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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폴은 14일(이하 한국시각) 자신의 SNS를 통해 공식 은퇴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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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신인드래프트 전체 4순위로 뉴올리언스 호네츠에 지명된 크리스 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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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간 리그를 대표하는 포인트가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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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우여곡절이 많았다. 그의 은퇴 시즌. 사실상 고향 팀이나 다름없는 LA 클리퍼스와 1년 계약을 맺었다.
결국 지난해 12월 2일 마이애미 히트와 원정경기 이후 팀 전력에서 완전히 제외됐다.
폴은 트레이드 시장을 앞두고 토론토 랩터스로 이적했다. 하지만, 토론토 역시 폴을 방출하기로 결장했다. 결국 은퇴 외에는 방법이 없었다.
그는 정규리그 통산 1370경기에 출전, 2만3058득점, 1만2522어시스트를 기록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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