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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 수원이 1대2 트레이드에 합의했다. K리그 이적시장의 한 관계자는 15일 "답보 상태였던 고승범의 거취가 수원 복귀로 결론났다. 울산은 고승범을 이적시키는 조건으로 팀 체질 개선을 위해 2002년생과 2003년생 젊은피를 영입하기로 결정했다. 곧 공식발표가 나올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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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울산의 중원사령관으로 활약했다. 첫 시즌 28경기에 출전해 4골 3도움을 기록하며 울산의 K리그1 3연패에 일조했다. 지난해는 9위로 추락하는 아픔이 있었지만 29경기에서 3골 3도움을 올리며 제몫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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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 둥지를 트는 이민혁은 '중원의 미래'다. 8번과 10번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전천후 미드필더다. 전북 현대 유스 출신인 그는 2023년 전북에서 K리그에 데뷔했다. 경남FC 임대를 거쳐, 지난해 수원의 품에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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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완의 대기'인 이민혁은 고승범처럼 왕성한 활동량이 강점이다. 공격 흐름을 읽는 눈이 탁월하고, 투지도 뛰어나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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