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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는 꾸준히 이강인의 영입을 노렸다. 이적시장이 마감되기 직전까지도 그의 이적이 성사되길 바랐다. 하지만 엔리케 감독의 요청에 따라 구단은 아틀레티코 측에 명확한 거절 의사를 전달했다. 엔리케 감독은 이강인을 주전으로 기용하지 않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활용 가치가 있다고 확신 중이다. 이강인은 PSG와 오는 2028년까지 계약이 남아 있는 가운데, 내부적으로는 재계약 연장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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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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