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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언은 신동민과 5조에서 함께 뛰었다. 펠릭스 루셀(캐나다), 트레이시 닐(영국), 페르코 캉탱(프랑스), 안데르만 니콜라스(오스트리나)와 한 조에서 뛴 임종언과 신동민은 초반 2, 3위를 유지하며 레이스를 시작했다. 8바퀴를 앞두고 신동민이 선두로 치고 나섰다. 임종언은 뒤에서 상황을 엿봤다. 임종언이 4바퀴를 앞두고 치고 나갔다. 치열한 레이스가 이어졌다. 마지막 바퀴에서 임종언이 넘어졌다.
넘어진 상황에 대해서는 "마지막에 안으로 나오면서 마무리하려다가, 안 좋은 빙질에 힘을 주다 보니까 예상치 못하게 넘어졌다. 아쉬운 결과가 나왔다"고 했다. 임종언이 넘어진 위치와 비슷한 자리에서 몇몇 선수들이 넘어지는 모습이 나왔다. 임종언은 "평소보다 어름이 물렀다. 안 좋아서 다른 선수들도 그쪽에서 넘어진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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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이탈리아)=이현석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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