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국 여자선수 사상 첫 톱10 역사를 쓴 이나현은 첫 100m를 10초47로 주파한 후 37초86, 중간순위 8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노갈이 37초39, 중간순위 4위를 찍었다. 다만 이후 쟁쟁한 선수들에 밀려 10위로 레이스를 마쳤다.
이나현은 "일단 끝나서 후련하긴 한데, 아쉬운 부분도 있다. 최선을 다한 경기여서 후회는 없다"며 "경기 운영에 있어서는 내가 연습했던 것을 잘 했다고 생각한다. 기록에서는 나의 부족함이라 아쉽다"고 했다. 이어 "아직 뒷심적인 부분에서 모두 열심히 보완하고 있지만, 그래도 부족한 것 같다"고 덧붙였다 .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고대해왔던 무대를 마치고 이제는 잠시 휴식을 취한다. 이나현은 "관광을 좀 하고 싶다. 막 돌아다니지 못했다. 티라미수도 더 먹고 싶다. 산책 정도만 했다. 이제 운동 안 하고 좀 즐겨보려 한다"고 웃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홍진경,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허락?…"제가 무슨 자격으로"[SC이슈 ]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4."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