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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은메달 4개, 동메달 1개도 추가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남자 500m와 1000m, 여자 1500m와 여자 500m 은메달, 여자 3000m 계주에서 동메달을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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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에서 걸린 금메달은 총 9개다. 아직 반환점을 돌지 않았다. 하지만 단지누는 이미 금메달 2개를 놓쳤다.
단지누에게 남은 기회는 두 종목 뿐이다. 남자 500m와 5000m 계주다. 두 종목의 예선은 16일(이하 한국시각)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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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는 금1, 은3, 동5로 대한민국(금1, 은2, 동2)을 16위로 밀어내고 15위로 올라섰다. 15일 황대헌이 수확한 은메달은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김상겸(하이원·은메달),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유승은(성복고·동메달),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최가온(세화여고·금메달), 쇼트트랙 남자 1000m 임종언(동메달)에 이은 대한민국 선수단 5번째 메달이다.
'14억 인구' 중국은 여전히 '노 골드' 굴욕이다. 중국은 15일 현재 은2, 동2로 19위에 자리했다. 아시아 최강 일본은 금3, 은5, 동9로 10위, '톱10'을 유지하고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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