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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덕은 "많은 생각을 하느라 잠을 제대로 못 잤다"라며 다소 피곤한 기색으로 말문을 열었다. 이어 "어제 시청 위생과에서 민원이 들어왔다고 하면서 갑자기 나오셨다. 배달 주문한 고객이 반찬에 곰팡이가 슬었다는 민원 신고를 해서 오셨다더라. 음식, 야채, 냉장고 온도까지 재시면서 철두철미하게 검사를 하시더라. 반찬을 다 꺼내 보셨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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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박광덕은 "그분에게 죄송스럽고 연락을 해보려고 했지만 (오해를 살까 봐 안 했다). 제가 잘못해서 그렇다고 생각한다.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대접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라며 다소 복잡한 마음을 다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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