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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승엽과 고승민은 주전 1루수와 2루수였기 때문에 타격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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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승엽은 2024년 121경기 타율 3할1푼2리 OPS(출루율+장타율) 0.880을 기록했다. 2025년에는 홈런이 9개로 늘었지만 타율(2할2푼9리) OPS(0.707) 모두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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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 그리피 주니어 처럼 방망이를 휘둘러보라고 애정 어린 조언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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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루도 한동희가 상무에서 복귀하면서 내야 주전은 사실 고민할 게 없었다.
그런데 여기서 한동희만 남은 것이다.
다행스럽게도 대안은 풍부하다. 외야 변신을 시도한 손호영이 다시 3루로 들어오고 한동희가 1루로 이동 가능하다. 박찬형 한태양 등 내야 유망주들에게 기회가 더 돌아갈 수 있다.
나승엽 고승민 김동혁 김세민은 지난 13일 대만에서 불법으로 분류된 게임장에 출입했다. 롯데는 이들을 즉각 귀국 조치하고 KBO 클린베이스볼센터에 신고했다. 롯데는 '구단은 현 상황을 심각하게 느끼고 있으며 엄중하게 대처하겠다'며 엄벌을 예고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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