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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준환은 남자 싱글에서 4위를 차지해 입상하지는 못했지만, ISU의 공식 초청을 받고 갈라쇼에 참가한다. 차준환은 이번 대회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에서 쇼트프로그램과 프리스케이팅 합계 273.92점으로 4위에 올랐다.
차준환은 "내 스케이팅의 계기를 관통하는 단어가 자유로움이다. 자유로움을 굉장히 많이 느꼈던 곡이다. 그걸 올림픽이라는 큰 무대에서 한국적인 곡, 우리나라를 알릴 수 있는 곡을 할 수 있어 좋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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