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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노르웨이 컬링 대표팀은 평범한 유니폼을 거부했다. 노르웨이 국기를 상징하는 화려한 체크무늬 바지를 입고 등장,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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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는 논란도 있었다. 화려한 복장이 올림픽 품위를 해친다는 지적. 하지만, 시선은 완벽하게 바뀌었다. SNS 팬 페이지는 폭발적으로 성장했다. 수십만 명의 팔로워를 기록했고, 컬링계의 시선도 완전히 바뀌었다. 비인기 종목인 컬링의 대중화에 기여했다는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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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대중지 더 선은 18일(한국시각) '노르웨이 남자 컬링팀은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에서 4승2패로 3위에 올라 있다. 지난 스칸디나비아 라이벌 스웨덴을 상대로 다채로운 바지를 입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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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팀이 처음 이 복장을 입었을 때 페이스북에서 화제가 됐고, 약 70만 명의 팔로워를 기록했으며, 노르웨이 국왕 하랄드 5세도 한 세트를 받았다'며 '그들은 계속 화제를 모았지만, 2022년 베이징올림픽에서는 그렇게 되지 못했다. 그들은 훈련만 했지, 한 경기도 출전하지 못했다'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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