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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녀 전통'이 이어지던 이 시절엔 한 번의 '말 실수'로도 오거스타 내셔널에 출입할 수 없었던 모양이다. 미국 스포츠전문채널 ESPN에서 27년 간 골프 중계를 맡다 2021년 퇴사한 아나운서 케니 메인은 18일(한국시각)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아마 나는 평생 (오거스타 내셔널) 출입금지일 것"이라고 쓴웃음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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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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