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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첫 번째 생일을 맞아 온 가족이 총출동했다. 형탁 아빠는 물론, 하루와 붕어빵처럼 닮은 사야 엄마, 4대째 이어오는 제면소의 바쁜 일정에도 사랑하는 손자 하루를 보기 위해 한국에 온 외조부모님과 이모네 가족들까지 함께했다. 사야 엄마는 "심씨가 가족이 없다고 했는데, 오늘 보니 '우리는 가족이 많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며 하루를 축하해주기 위해 타국에서 온 가족들의 사랑에 감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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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위해 엄마, 아빠, 그리고 할아버지의 축사가 이어졌다. 한국어를 전혀 못하는 할아버지는 하루에게 하고 싶은 말을 한국어로 반복 연습했고, "하루야 생일 축하해! 할아버지가 너무 너무 사랑해"라며 완벽한 한국어 축사를 완성해 감동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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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돌잔치의 주인공 하루는 색동 한복을 입고 하루 도령의 매력을 뽐내 랜선 이모, 삼촌들의 광대를 들썩이게 했다. 돌사진 촬영부터 마지막까지 환한 미소와 함께 자신의 생일을 즐기는 하루의 모습이 심쿵을 유발하는가 하면, 축하를 건네는 가족과 하객들에게 "땡큐우"라고 감사인사를 하는 듯한 옹알이를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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