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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2월 29일 의전 업체를 상대로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및 사기 혐의 등으로 고소장을 접수했으며 관련 보도를 한 매체들에도 정정보도 요청 공문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유명인을 상대로 한 악의적 음해 관행에 대해 엄중히 법적 책임을 묻겠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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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 서비스 편취 및 갑질 의혹에 대해서도 반박했다. 황희정은 "가족 의전 서비스는 계약서에 명시된 공식 업무 범위"라며 "부당한 요구나 갑질은 단언코 없었다"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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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해당 업체는 황희찬 측이 10회 이상의 고가 차량 사고를 떠넘겼고 가족 행사 등에도 인력을 동원했다며 갑질 의혹을 제기했다. 또 계약 연장에 대한 구두 합의가 있었음에도 일방적으로 파기해 손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며 황희찬 친척과 측근을 사기 혐의로 고소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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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황희정은 현재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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