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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턴은 1~4차 시기까지 모두 트랙 레코드를 깨면서 이번 대회 영국에 첫 금메달을 선물했다. 2022년 베이징 대회에서는 15위에 머물렀던 웨스턴이지만 4년 만에 세계적인 선수가 되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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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최고의 태권도 유망주였지만 불운한 부상으로 커리어를 이어갈 수 없었다. 이후 웨스턴은 럭비를 병행하다가 스켈레톤이라는 종목을 알게 됐다. 역도 코치였던 크리스 디어의 권유로 스켈레톤 인재발굴 시스템에 참가할 수 있었다. 그렇게 스켈레톤 선수가 됐고, 2019년부터 본격적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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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는 '그는 이미 2026년 영국 공영방송 BBC 올해의 스포츠인 최우선 후보에 올랐으며, 시상식은 12월에 열린다. 다만 해리 케인과 주드 벨링엄이 월드컵 본선에서 잉글랜드 대표로 좋은 활약을 펼칠 경우 구도는 달라질 수 있다'며 웨스턴의 활약이 얼마나 대단한지를 조명했다. 순식간에 인생이 달라진 웨스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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