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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야진에 부상이 집중됐다. 신인부터 베테랑까지 가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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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수와 내외야를 오가는 우치야마 소마(24), 외야수 나미키 히데타카(27)가 뒤를 이었다. 옆구리 부상으로 잇따라 이탈했다. 우치야마는 지난해 부상에서 복귀해 116경기에 출전했다. 부상으로 이탈한 '주포' 무라카마 무네타카(25·시카고 화이트삭스) 대신 4번에 들어가기도 했다. 나미키는 지난 시즌 54경기에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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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6지명 유격수 이시이 다쿠미(24)도 정상 훈련을 중단했다. 왼쪽 햄스트링 부상으로 별도 프로그램을 소화 중이다. 치열한 경쟁이 펼쳐져야 할 시기에 야쿠르트는 부상에 신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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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꼴찌로 떨어진 야쿠르트는 팀 분위기를 쇄신했다. 다카쓰 신고 감독(56)이 물러나고, 이케야마 2군 감독이 1군으로 옮겼다. 오가와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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