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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악의 꽃', '셀러브리티' 등 다수의 작품으로 감각적인 연출을 선보여온 김철규 감독의 차기작으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상황. 이에 김철규 감독은 "늘 새로운 드라마를 선보일 때마다 한편으로는 두려우면서도 설레기도 한다. 최선을 다해 준비한 이번 드라마가 많은 분에게 사랑받았으면 하는, 조심스러우면서도 간절한 바람으로 첫 방송을 기다리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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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세이렌'을 "대단히 강렬하고 자기 색깔이 분명한 드라마"라는 말로 소개하며 "참신한 설정, 예측불가능한 전개, 개성 넘치는 미장센으로 가득한 작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김철규 감독의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현장에서는 '세이렌'에 대해 "본 적이 없는 드라마 같다"는 반응이 이어졌다고 해 '세이렌'이 더욱 궁금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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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위하준은 선명하고 건강하고 에너지 넘치는 차우석의 외피를 그대로 가져다 입었다. 진실과 한설아를 향해 나아가는 차우석, 그리고 위하준이 틀리지 않았기를 기원하게 된다. 김정현 역시 엄청난 폭발력으로 한동안 잊혀지지 않을 강렬한 장면을 완성해낸다. 김정현이 그려낼 백준범의 서사에 모두가 매료될 것"이라고 자신해 배우들의 연기도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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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껏 본 적이 없는 드라마를 만들기 위한 김철규 감독의 노력과 열정으로 탄생할 tvN 새 월화드라마 '세이렌'은 오는 3월 2일 오후 8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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