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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는 3년 연속 월드시리즈 우승 후보로 꼽히고 있다. 이미 2연패를 달성했고, 이제 3연패에 도전한다. 오타니, 야마모토 요시노부, 프레디 프리먼, 그리고 최근 영입한 외야수 카일 터커가 스쿼드에 합류했다. 이번에도 다저스의 포스트시즌 진출이 유력하지만, 프리먼에게는 끝이 다가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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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가 최근 보이고 있는 투자로 봤을 때 오타니와의 계약 연장이 유력하다. 오타니가 오랜 기간 다저스에서 머물며 커리어를 쌓아갈 수 있다는 의미다. 다저스의 1루수를 맡고 있는 프리먼은 수비 능력이 하락한다면 팀을 떠나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 DH 자리에서 오타니를 밀어내기란 쉽지 않다. 프리먼은 대기록 달성을 위해서라도 오타니에게서 벗어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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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먼은 시즌 평균 181안타를 기록해 왔다. 지금과 같은 페이스를 유지한다면 3000안타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최소 세 시즌 이상을 더 뛰어야 한다. 36세인 그에게 불가능한 목표는 아니지만, 결코 쉬운 도전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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