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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열은 마쳤다. 16일(이하 한국시각)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남자 5000m 계주 준결선에서 한국은 6분52초708의 기록으로 조 1위를 차지했다.
이정민은 "계주를 원래 잘 못 탔었는데"라며 "올 시즌에 보완하고 잘해진 느낌이다. 처음 국가대표가 됐을 때 5000m 계주를 들어가며 체력적으로 힘들었다. 역할을 잘 몰랐어서, 따라가기 급급했다. 이제 체력을 키우며, 계주에서 어떻게 세이브하고, 조절할지를 깨달아서 나아진 모습이 나왔다"고 했다. 그는 "결승에서도 3번 정도 들어갈 것 같다. 주어진 역할만 잘 하면 좋은 결과가 나올 것 같아서 그렇게 하려고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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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이탈리아)=이현석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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