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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우는 이번 대회가 세 번째 올림픽임에도 1500m 출전은 첫 경험이다. 21일 오후 11시50분 매스스타트에서 자신의 올림픽 첫 메달에 도전할 예정이다. 빙속 대표팀 막내 임리원은 전체 28위로 올림픽 데뷔전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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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m에서 올림픽 신기록으로 금메달을 차지했던 펨케 콕(네덜란드)은 4위에 올랐으며, 2018년 평창과 2022년 베이징에서 은메달을 차지했던 다카기 미호(일본)는 6위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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