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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는 2025년까지 KT에서 뛰었다. 2026시즌을 앞두고 FA 계약을 통해 한화로 이적했다. KBO리그 소식을 신속하게 갱신하지 않는다면 착오가 발생할 만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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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그래프는 정우주를 1이닝 구원투수로 분류하며 영문 이름 'Woo Joo Jeong'와 함께 소속팀을 'Samsung Lions'로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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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다른 유망주와 혼동한 것은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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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그래프는 '정우주는 전주고등학교 출신으로 한화의 1라운드 지명을 받았다. 루키 시즌에 50이닝이 조금 넘는 이닝을 구원 등판했다. 삼진율 36%를 기록했다. 그는 1m83 장신 우완투수다. 시속 93마일에서 95마일 패스트볼과 잠재력 있는 파워 브레이킹볼을 구사한다'고 설명했다.
정우주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대표팀에 뽑혔다.
전 세계 이목이 집중되는 WBC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면 메이저리그 관계자들에게 더욱 확실한 눈도장을 찍을 수 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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