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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는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주최하는 가장 큰 규모의 야구 국제대회다. 당연히 수많은 메이저리그 관계자의 눈이 대회에 출전하는 기대주들에게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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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김도영은 아직 포스팅 신청 자격을 얻으려면 한참 남았다. 그럼에도 미국 언론은 김도영을 2024년 프리미어12부터 주목하며 차기 메이저리거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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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은 2024년 MVP 시즌 직후 출전했던 프리미어12에서 5경기 타율 4할1푼2리, 3홈런, 10타점, OPS 1.503 맹타를 휘둘렀다. WBC에서도 같은 폭발력을 보여줄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김민경 기자 rina113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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