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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세' 김지수, 프라하서 새출발한다 "과부하에도 하나씩 해결, 생산적인 일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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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김지수가 근황과 함께 새로운 도전에 나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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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는 22일 "제가 단순하게 여행을 다니는 거라고 많이 생각하시는데 저는 프라하와 한국을 왔다 갔다 하면서 살고 있다"고 근황을 밝혔다. 단순한 여행이 아닌, 두 도시를 오가며 생활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특히 김지수는 "프라하에서도 이제는 그냥 지내는 것이 아니라 생산적인 일을 준비 중에 있다"고 덧붙이며 새로운 프로젝트를 예고해 눈길을 끌었다.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지 않았지만, 해외에서의 활동을 준비 중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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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일상에 대한 솔직한 심경도 전했다. 그는 "공사다망한 요즘이라 과부하 걸리고 힘들 때도 있지만 하나하나 해결해 나가는 게 또 재미 아니겠어요? 열심히 사는 제가 마음에 듭니다. 하하"라며 긍정적인 태도를 드러냈다.

끝으로 김지수는 "곧 봄이 오네요. 매년 오는 봄이 아니라 또 다른 새로운 봄"이라고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남기며 새로운 시작을 암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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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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