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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앞둔' 최준희, 2차 눈 성형수술…"확실히 부드러워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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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가 결혼을 앞두고 2차 눈 성형수술 과정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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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는 21일 자신의 SNS에 "눈밑지 + 트임 튜닝 + 눈매 둥글게 만들기"라며 정보를 공유했다. 그는 "유튜브 브이로그로 먼저 소개 드렸던 저의 2번째 눈 공사, 확실히 눈매가 부드러워졌죠? 특히나 눈밑지 너무 만족함 기절 쌈바리임"이라며 수술 전후 사진과 함께 병원 정보 등을 공유하겠다고 알렸다.

최준희는 부드러운 인상을 만들기 위해 눈 성형수술을 했고, 한층 더 부드러워진 모습이다. 이에 "대성공!!"이라며 만족도 높은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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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준희는 지난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11살 연상의 회사원 남자친구와 결혼한다고 직접 밝혔다. 그는 "원래는 제 속도에 맞춰 가장 예쁜 방식으로 전하고 싶었던 소식이 있었다"며 "사실 확인이 되지 않은 기사로 먼저 알려져 속상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네, 저 시집갑니다"라며 "누군가의 딸이 아닌 한 사람의 아내로서, 앞으로 만들어갈 새로운 가족으로 더 단단하고 따뜻한 삶을 살아가고 싶다"고 전했다. 또 예비 신랑이 일반인임을 강조하며 "확인되지 않은 이야기나 억측은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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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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