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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환갑잔치를 앞둔 지석진은 혼자 오프닝을 시작하며 "좀 쑥스럽다. 내가 하지 말라고 몇 번을 얘기했냐"고 민망함을 드러냈다. 제작진이 "진짜 하지 말라는 건지 헷갈려서"라고 하자, 지석진은 "근데 내 마음도 그랬다. 하지 말라고 얘기하면서도 안 해주면 서운할까?"라며 솔직한 속마음을 전했다. 이어 "주변에서 버라이어티 역사상 이런 일이 처음인데 하는 게 맞지 않냐고 하는데, 내 입장에선 쑥스러워서 그렇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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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영상이 공개되자 하하는 "더 젊어졌다"라고 칭찬했고, 유재석은 "얼굴에 뭐 했냐"고 몰아가 폭소를 더했다. 지석진은 "간간이 소소하게 했다. 센 시술은 못 한다. 매주 스케줄 때문에 바쁘니까 현대 기술을 조금 빌렸다"고 솔직하게 고백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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