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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은 지난해 11월 10일, 구독자 86만 명을 보유했던 자신의 유튜브 채널이 하루아침에 삭제되는 일을 겪었다. 기존 영상이 모두 사라진 뒤 정체불명의 코인 관련 영상이 게시됐고, 플랫폼 가이드라인 위반으로 채널이 폐쇄됐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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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내가 할 수 있는 게 없다는 게 가장 힘들었다. 복구 과정도 큰 스트레스였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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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노트북 카메라를 즉각적으로 제어하는 장면을 공개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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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노트북 캠은 잘 안 써서 포스트잇으로 가려둔다"고 말했고, 박세준은 "사용하지 않는 카메라는 가려두는 것이 좋은 습관"이라고 조언했다.
혹시 모를 노출 피해 가능성을 떠올리며 우려를 드러내자, 박세준은 "가능하면 그런 사용 습관은 피하는 게 좋다"고 강조했다.
허경환 역시 "설마 내가 당하겠어 싶다가 방심하게 된다"며 보안 불감증을 지적했다.
박세준은 "컴퓨터와 스마트폰뿐 아니라 TV, 홈캠, CCTV, 자동차 등 칩이 들어간 전자기기는 모두 해킹 대상이 될 수 있다"고 덧붙이며 경각심을 일깨웠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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