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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진주'(극본 김서정, 연출 김성근)는 거짓 신분으로 돌아온 두 여자가 아델 가에 감춰진 죄악과 진실을 밝혀내는 치밀하고 강렬한 복수 연대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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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종 이방원' 이후 오랜만에 KBS 안방극장에 돌아온 그는 "일단 역할 자체가 굉장한 서사를 가진 캐릭터라 연기해 보고 싶은 욕심이 들었다. 처음에는 복수극이라고 해서 '매번 일일드라마에서 볼 수 있는 뻔한 스토리가 아닐까' 싶었는데, 대본을 읽고 나서 생각이 바뀌었다. 서로를 계속 의심하고 무엇이 진실일지 밝혀가는 과정이 마치 스릴러 같기도 해서 시나리오 다음 장이 궁금해지더라. 또 일일드라마는 분량이 워낙 많다 보니, 캐릭터에 깊이 몰입할 수 있었다. 촬영이 없는 날에도 대사를 계속 외우다 보니, 자다가 꿈을 꾸기도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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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붉은 진주'는 23일 오후 7시 50분 KBS2에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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