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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시즌부터 2037시즌까지 계약기간 11년에 옵션 포함 총액 307억원으로, 이는 FA 계약과 비FA 다년계약을 통틀어 KBO리그 역대 최장기이자 최대 규모 계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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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캠프 출국 전까지 합의가 이르지 못하면서 2026년은 연봉 계약을 했다. 10억원으로 8년 차 선수 최고 금액이었다. 이후에도 협상은 이어졌고, 결국 '역대 최고'라는 수식어를 달고 계약이 완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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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은 "감독님께서 어제 자리에 안 계셔서 따로 연락을 드려야할 거 같아 연락을 드려 감사하다는 이야기를 했다"라며 "작년 시즌에 초반 안 좋았을 때에도 감독님께서 해주신 말씀이 힘이 됐다. '너는 팀의 4번타자니까 기죽지 마라. 타석에 나가서 삼진 먹어도 괜찮으니 항상 자신있게 돌려'라는 자신감이 생길 말을 많이 해주셔서 힘이 됐다"고 했다.
김 감독도 대표팀 선수로서 노시환이 좋은 활약을 펼쳐주길 바랐다. 김 감독은 "지금 WBC가 중요하니 거기서 내용이 좋아야지 팀에 돌아와서 스트레스 덜 받고 야구를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야구는 잘할 때 괜찮은데 못하고 나면 스트레스가 많다. WBC에서 잘했으면 좋겠다"라며 "WBC에서 어떤 결과가 날지 아무도 모른 거다. 지금 계약을 하면서 마음이 편해질 수도 있다. 여러모로 좋은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오키나와(일본)=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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