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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 계약' 이후 첫 타석부터 초대형 홈런이 나왔다. 노시환은 하루 전인 22일 한화와 11년 총액 307억원에 계약했다. 역대 최장 기간이자 최고 규모 계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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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를 마친 뒤 노시환은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이제 계속 쭉쭉 나올 거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노시환은 이어 "손맛은 완전히 느꼈다. 맞는 순간 넘어가는 줄 알았다. 2볼 배팅 카운트에서 과감하게 승부했던 게 좋게 맞아 떨어져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그동안 안타가 나오지 않아 스트레스를 받을 법도 했다. 그러나 노시환은 "연습경기라 신경 안 썼는데 사람인지라 하나씩 나오면 좋다. '괜찮다', '괜찮다' 하면서 나름 나오겠지라고 생각했는데 첫 타석에서 나왔다. 그 덕분에 마지막 타석에도 볼넷을 잘 골라낸 거 같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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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한화에서 3루수였던 노시환은 1루수로 자리를 옮겼다. 적응은 문제없었다. 노시환은 "고등학교 때도 했고, 프로에서도 병행했다. 불편한 건 없다"고 이야기했다.
오키나와(일본)=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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