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가수 배기성이 의사의 예상치 못한 진단에 말을 잇지 못했다.
23일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측은 배기성이 출연한 예고편을 공개했다.
병원을 찾은 배기성은 의사에게 "심장이 간지러울 때가 있다"라고 상담했고, 의사는 "뇌 기능이 떨어지는 신호인데 그걸 무시했다"라고 진단했다. 잠시 후 배기성의 표정은 심각해졌고 아내 이은비는 오열했다.
배기성은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이러다가 돌연사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수가 노래를 못하는 건 사형과도 같다"라고 털어놔 그에게 어떤 시련이 닥친 건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두 아들맘' 강성연, ♥의사와 재혼에 "보내주신 축하 감사, 소중히 간직하며 살겠다" -
송지은, '전신마비' ♥박위 먼저 좋아했다 "얼굴 보고 반해"(동상이몽2) -
'콩고 국적' 조나단, 韓귀화 시험 모두 마쳤다..."욕 나올 정도로 어렵다" (요정재형) -
최태성, 아이유x변우석 '대군부인' 일침.."출연료는 몇억, 역사고증은 몇십만원? 정신 차려라" -
'박정민 미안해'...화사, 이번엔 김남길과 연대 축제서 ‘굿굿바이’ 발칵 -
[SC인터뷰] "'폭싹' 학씨 이후, 심장아 나대지마"…최대훈, 부정할 수 없는 '원더풀스'의 코어(종합)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