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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첫 방송 이후 KBS의 간판 예능으로 우뚝 선 '살림남'은 단순한 관찰을 넘어 출연진의 실제 삶과 관계의 궤적을 기록해 온 '성장형 예능'이다. 9년이라는 시간 동안 일상의 웃음과 갈등, 그리고 그 안에서 피어나는 관계의 변화를 꾸준히 담아내며 프로그램 고유의 색깔을 또렷하게 다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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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어머니의 치매 초기 진단으로 인한 자식으로서의 아픔과 걱정, 3대가 함께 살며 겪는 육아 고충과 생활 방식의 차이 등을 가감 없이 보여준 이민우의 에피소드는 현대 가족이 마주한 현실적인 고민을 관통하며 큰 공감을 이끌어냈다. 이처럼 '살림남'은 출연진의 인생 변곡점과 굴곡을 시청자와 함께 공유하며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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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의 강점은 실제 삶의 변화가 곧 화제성으로 이어진다는 점이다. 지상렬과 신보람의 연애 서사는 '살림남 1호 공식 커플'로 이어지며 현실감 있는 몰입도를 만들어냈다. 방송 이후 두 사람의 관계 진전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며 온라인상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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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 불어넣을 '살림남'의 새로운 예고장
여기에 프로그램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을 새로운 '살림남'의 합류까지 예고되며, 한층 다채로워진 서사로 깊은 공감과 울림을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제작진은 "더욱 진솔하고 풍성한 이야기로 시청자들을 찾아뵐 것"이라며 "가족 간의 끈끈한 유대감과 현실적인 삶의 모습, 그리고 최초로 공개되는 특별한 일상들이 어우러질 따뜻한 주말 저녁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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