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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은 준후 방에 있는 오래된 책장을 가리키며 "여기 이사 올 때 샀던 거라 유서가 좀 깊다. 준후가 27개월 때 이사 왔으니까 8년이 됐다. 너무 오래되긴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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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콘셉트에 대해서는 "아빠와 준후는 똑같이 하고 있는 거고, 나는 아기를 안 볼 것 같은 의상이지만, (아래로) 내려가면 아기가 붙어있는 콘셉트"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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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준후가 이제 키가 나와 엇비슷한데 자꾸 내려오는 초등학교 저학년용 의자와 서이도 미끄러질 뻔했던 위험 가득한 의자를 쓰고 있다"며 "미안하다. 엄마가 미루다 보니까 이렇게 됐는데 진짜 미안해서 이번에 대대적으로 정리해 주고 세팅해서 많이 바꿔주려고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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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은 준후에게 손 편지도 남겼다. 그는 "엄마가 둘째 가지면서 너도 같이 정신 없고 서운함도 있을 법도 한데 이렇게 밝고 씩씩하게 동생 귀여워해 주면서 건강하고 바르게 잘 자라주고 있어 줘서 너무 기특하고 고맙다. 그동안 신경 못 써준 네 방 열심히 바꿔봤는데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다"고 전해 뭉클함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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