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라미란이 다이어트 근황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24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틈 친구'로 배우 라미란, 주종혁이 출연했다.
이날 라미란은 유연석이 식단 관리를 하고 있다는 말에 "나도 식단 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주종혁은 "누나 많이 빼지 않았냐"고 물었다.
앞서 라미란은 1년 동안 무려 13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러나 최근 요요 현상을 겪고 있다는 그는 "살을 뺐는데 다시 올라와서 다시 내려야 한다. 몇 개월 동안 먹고 싶은 거 다 먹었더니 쭉 오르더라. 그래서 다시 내려야 한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한편 파주에 거주한 지 10년이 넘었다는 라미란은 파주에 정착하게 된 이유에 대해 "그냥 떠밀려 떠밀려 왔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워낙 신혼 때부터 힘들었으니까 처음에는 일산으로 갔다가 거기서 더 들어오게 됐다. 더 힘드니까 더 들어왔는데 막상 살기는 좋더라"며 "진짜 이쪽 일 하는 분들은 상암도 가깝고 세트장도 근처에 많아서 접근성이 훨씬 좋다. 숍만 안 가면 너무 좋다"며 파주 생활을 적극 추천했다.
이에 유재석은 "아무래도 강남 쪽에 숍이 많으니까"라며 공감했고, 라미란은 "그래서 숍에 잘 안 간다. 시간이 너무 아깝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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