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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겨울 축제' 동계올림픽이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 피겨에선 미국이 팀 이벤트(단체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남자 싱글에선 미카일 샤이도로프(카자흐스탄), 가기야마 유마, 사토 ??(이상 일본)이 포디움에 올랐다. 여자 싱글에서 알리사 리우(미국), 사카모토 가오리, 나카이 아미(이상 일본)가 메달을 획득했다. 페어는 미우라 리쿠-기하라 류이치 조(일본), 아이스댄스는 로랑스 푸르니에 보드리-기욤 시제롱 조(프랑스)가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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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스포웹은 '러시아는 일부 선수가 개인자격중립선수로 출전했지만, 메달을 따지 못했다. 러시아 언론은 실력 저하보다 심판의 부당한 채점이 큰 원인이라고 지적했다. 러시아에서는 이번 대회의 채점에 대해 비판적인 논조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러시아 언론은 '이것이 러시아 피겨 선수들의 쇠퇴 때문인지, 아니면 심판의 편향된 평가 때문인지'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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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는 2010년 밴쿠버동계올림픽에서 '퍼펙트 연기'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4년 뒤 소치에서도 최고의 경기력을 선보였다. 하지만 당시 김연아는 석연찮은 판정으로 소트니코바에게 밀려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개최국 이점을 등에 업은 소트니코바의 말도 안되는 성적에 외신들은 '김연아가 금메달을 뺏겼다'고 질타했다. 소트니코바는 2014년 소치 대회 당시 도핑 양성 판정을 받았다는 고백을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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