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0일 공개된 넷플릭스 영화 '파반느'는 박민규 작가의 소설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를 원작으로 한다. 마음의 문을 닫고 살아가던 세 사람이 서로에게 빛이 되어주며 삶과 사랑을 마주하게 되는 영화로,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탈주'의 이종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문상민은 무용수의 꿈을 접고 현실을 살아가는 청년 경록을 연기했다.
Advertisement
이어 '파반느'를 통해 배우로서 새로운 얼굴을 발견한 만족감도 드러냈다. 문상민은 "원래 얼굴 부기를 신경 많이 쓴다. 뭔가 화면 속 얼굴이 일정하지 않으면 거슬린다. 프로 답지 않고, 연기도 튀는 것 같다. 근데 이 영화를 보면 제 얼굴의 부기가 일정하지 않다. 너무 울어서 부어있을 때도 있고, 어쩔 땐 뛰어놀아서 부기가 빠져있을 때도 있다. 오히려 얼굴이 일정하지 않았기 때문에 경록과 잘 맞아떨어진 것 같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켠, 베트남서 봉변 당했다...어깨 인대 파열로 韓서 수술 "어이가 없다" -
‘무명전설’ 오디션 MC 데뷔 김대호 “전현무·김성주와 차별점? 난 실제 오디션 선배…밀착형 조언 가능” -
유튜버 궤도, 학폭 피해자였다 "부모님은 개입 안해, 이유 없이 맞았다" -
허가윤 "33세였던 친오빠, 심장 수술 3일 전 사망..,내가 유품 정리" 눈물 고백 ('유퀴즈') -
홍영기, 10분 만에 1.6억 찍었다...세금 완납 후 화장품 완판 신화 -
'둘째 임신' 나비, 브라렛 하나 입고 D라인 노출..늘씬한데 배만 볼록 -
유상무, 대장암 3기 수술 9년…♥아내 뭉클한 축하 "완치남 고마워" -
[SC현장]민희진, 256억 포기한다…"뉴진스 위해, 모든 소송 멈추자" 승부수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