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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은 지난해 일본프로야구(NPB) 오릭스 버팔로스에서 육성 외국인 선수로 뛰었다. 일본에서는 그라운드에 나갈 때는 무조건 스파이크화를 신는 게 예의다. 일본 야구를 딱 1년 경험한 호주 선수에게 일본 야구 문화가 몸에 배어 있으니 신기할 법했다. 정말 잠깐을 위해서도 기본 예의를 지키는 데일의 태도에 깜짝 놀라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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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은 2023년에 이어 2026년에도 호주 국가대표로 WBC에 출전한다. 이번 호주 대표팀의 주전 유격수를 맡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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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은 "이제 KIA를 대표하는 선수 중 하나니까. 또 호주를 대표하는 선수기에 정말 열심히 하려 한다"고 이를 악물었다.
김민경 기자 rina113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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