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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현 출신인 다카이치 총리는 고베대학을 다녔다. 간사이 지역의 맹주인 한신 타이거즈 열성 팬이다. 그가 다음 달 도쿄돔에서 열리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본선 1라운드에서 시구하는 모습을 볼 수도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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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이치 총리는 지난해 11월 LA 다저스가 월드시리즈에서 우승하자 SNS에 '제가 사랑하는 한신 타이거즈는 재팬시리즈 우승을 놓쳤지만, 일본 선수들이 해외에서 좋은 활약을 해 매우 기쁘다'고 축하 메시지를 올렸다. 한신은 지난해 센트럴리그 1위팀이다. 재팬시리즈에서 퍼시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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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현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대표팀. 17년 만의 조별 라운드 통과가 1차 목표다. 한국은 2009년 2회 대회 이후 3회 연속으로 조별 라운드를 넘지 못했다. 최근 일본과 맞대결에서 10연패 중이다. 2006, 2009년 대회 때만 해도 일본을 상대로 팽팽한 승부를 펼쳤는데, 최근 들어 전력차가 크게 벌어져 걱정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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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일본-대만전엔 일본 만화 '원피스' 넷플릭스 실사판 주인 배우들이 시구를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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