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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서열탑' 1층부터 3층까지 무명 도전자들의 무대가 공개됐다. 99명의 참가자는 인지도 순으로 1층부터 5층까지 자리를 배정받았고, 런웨이를 돌며 자신의 이름을 각인시켰다. 탑프로 13인 전원의 합격 버튼을 받으면 직행, 6명 이상 12명 이하 선택 시 예비 합격, 5인 이하 선택 시 탈락이라는 룰도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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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 무명 도전자들의 무대는 시작부터 강렬했다. 이우중은 꽃미남 비주얼과 근육질 몸매, 안정적인 라이브를 앞세워 12탑을 받으며 예비 합격에 올랐다. 손흥민 닮은꼴 김성민은 압도적 가창력으로 남진, 임한별의 극찬을 받으며 '무명전설' 최초 올탑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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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 도전자들도 만만치 않았다. JYP 1호 트롯 연습생 출신 최종원, 성악 엘리트 마르코, 깊은 보컬을 자랑한 이희두 등이 예비 합격과 올탑을 기록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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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프로 13인의 냉철한 심사도 긴장감을 더했다. 특히 김진룡 작곡가는 높은 기준으로 합격 버튼을 쉽게 누르지 않으며 '진룡산'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무명전설' 2회는 3월 4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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