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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8일(토) 방송될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14회에서는 트레이드 마크인 빨간 양말을 장착한 채 등장한 임하룡이 '젊은 오빠'의 붐을 이끈 환상의 다이아몬드 스텝을 재현해 김주하로부터 "오빠!"라는 함성을 일으킨다. 더욱이 임하룡은 "의사가 무릎 관절이 보통 닳는데 발목 관절이 닳아서 왔다고 특이하다고 했다"라며 명불허전 다이아몬드 스텝 뒤 남모를 후유증을 고백해 웃음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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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임하룡은 2000년대 본격적으로 배우로 활동한 지 5년 만에 영화 '웰컴 투 동막골'로 청룡영화제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던 일을 떠올리며 "시대를 잘 만났다"라는 겸손한 소감을 내비쳐 눈길을 사로잡는다. "연기로 전향하기 전 콩트 프로그램들이 사라져서 막연했다"라고 밝힌 임하룡이 배우로 자리매김할 수 있던 원동력은 무엇인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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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임하룡과 김주하는 칭찬과 너스레를 주고받으며 예능감을 뽐낸다. 임하룡과 김주하는 김주하가 MBC에 첫 입사할 당시 인사를 주고받았던 이후 오랜만에 '데이앤나잇'에서 재회한 상황. 임하룡이 "김주하를 처음 봤을 때 너무 예뻤다. 우희진을 닮아서 놀랐다. 이제보니 김혜수를 닮았다"라며 외모에 대한 극찬을 하자, 김주하는 "멘트 좋다"라는 호응을 보낸 뒤 "좋은 건 다 닮았다고 얘기를..."이라고 흐뭇해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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