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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영규는 4혼 후 얻은 의붓딸에 대해 "원래 무용하다가 그만두고 공부를 시작했다. 공부를 처음 시작했을 때는 무용만 했던 애니까 성적이 좋지 않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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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합격 후 훈련받으러 가야 했다. 그런데 훈련 들어갔는데 며칠 후 딸이 전화가 와서는 울면서 안 맞는다고 하더라. 그래서 학교를 나왔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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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해당 펜트하우스를 계약한 이유가 단순한 신혼집 목적이 아니었다는 사실이 웃음을 키웠다. 박영규는 "아내가 그 회사 전략실장이었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고, '실적'과 '진심'이 묘하게 겹치는 자기 중심적(?) 접근법이 MC들의 추궁을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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