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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 밀워키 브루어스를 거쳐 2009년 입단한 사바시아는 2019년까지 11시즌을 양키스에서 뛰었다. 메이저리그 통산 251승, 평균자책점 3.74, 탈삼진 3093개 등의 기록을 썼다. 21세기에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투수 중 최고의 성적을 남겼다. 사바시아는 지난해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 투표에서 처음 후보에 올라 86.8%를 득표해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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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3년 창단한 양키스는 그동안 22개의 번호를 영구 결번으로 지정했다.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많은 숫자. 다른 스포츠를 통틀어도 양키스만큼 많은 영구 결번을 지정한 팀은 쉽게 찾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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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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