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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4일 개봉하는 '매드 댄스 오피스'는 '갓생'을 자부하던 완벽주의 공무원이 인생 최대의 균열을 맞이한 후 진짜 자신을 찾아 나서는 영화로, 조현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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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작품에 출연하게 된 계기에 대해 "시나리오에 큰 매력을 느꼈다. 점점 여성 캐릭터를 주축으로 한 작품들이 많아지는데, 매번 세거나 장르적인 캐릭터만 연기하다가, 평범한 여성 캐릭터를 그리고 싶었다. 사실 모든 여자들이 다 킬러일 수 없지 않나(웃음). 저도 못 그런다. 이 영화를 2023년도쯤 제안을 받았는데, 일하는 여성, 육아를 하는 여성을 섬세하게 그릴 수 있었고, 평범한 이야기로부터 출발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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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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