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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야는 "소중한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축하할 수 있어서 그 공간과 시간이 행복했습니다. 또 많은 축하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하루가 눈부실 만큼 많은 사랑을 받으며 크게 성장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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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훈훈한 외모의 심형탁과 단아한 미모로 한복을 완벽히 소화한 사야의 모습 역시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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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열린 하루의 돌잔치에는 온 가족이 총출동했다. 특히 4대째 이어오는 제면소의 바쁜 일정에도 사랑하는 손자 하루를 보기 위해 한국에 온 하루의 외조부모님과 이모네 가족들까지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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