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심형탁의 아들 하루의 돌잔치 사진이 공개됐다.
심형탁의 아내 사야는 2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돌잔치를 무사히 끝냈습니다. 와 주신 일본과 한국의 가족분들께, 협력해 주신 분들께 정말 감사합니다"라며 인사를 전했다. 이어 "1년 동안 건강하게 와줘서 고마워요. 하루"라며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야는 "소중한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축하할 수 있어서 그 공간과 시간이 행복했습니다. 또 많은 축하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하루가 눈부실 만큼 많은 사랑을 받으며 크게 성장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돌잔치 사진 속 하루는 한복을 입고 귀여운 꼬마 도령 같은 모습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엄마와 아빠의 품에 안겨 환하게 웃는 모습은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만든다.
또한 훈훈한 외모의 심형탁과 단아한 미모로 한복을 완벽히 소화한 사야의 모습 역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심형탁은 2022년 18세 연하의 일본인 사야와 혼인신고를 마친 뒤 2023년 한국과 일본에서 각각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해 1월에는 첫아들 하루를 품에 안았다. 현재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지난 1월 열린 하루의 돌잔치에는 온 가족이 총출동했다. 특히 4대째 이어오는 제면소의 바쁜 일정에도 사랑하는 손자 하루를 보기 위해 한국에 온 하루의 외조부모님과 이모네 가족들까지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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