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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영은 생일파티를 여는 이유에 대해 진솔한 속내를 전했다. 그는 "뭘 굳이 그 나이에 생파씩이나 그렇게 굳이 요란스레 하느냐 물으신다면, 아픈 엄마 간병하며 느낀 건데, 보고픈 사람을 만나고파도 떠나고 없을때, 그럴 때가 느낀다. 매일을 더 신나게! 명랑하게! 할 수 있을 때, 건강이 받쳐줄 때. 깔깔대고 즐겁게 지내야한다는 걸"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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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안선영은 "한국장애인재단에 지난 18년간 낸 기부금 포함, 살면서 총 4억 좀 넘는 기부를 했던데, 죽기 전에 10억 채우기가 목표"라고 밝혀 훈훈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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