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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혜란은 최근 정지영 감독의 신작 '내 이름은'으로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초청돼 현지 관객들에게 기립 박수를 받았다. 그는 "저희 팀 분들이 많이 일어나셨던 것 같다"고 쑥스러워 하면서도 "현지 관객 분들이 영화를 굉장히 집중해서 봐주셔서 감동받았다. 상영 이후에도 '실제로 한국에서 이런 일들이 있었나'라고 관심을 가져주시더라. 또 레드카펫을 걸을 땐 한 외국 배우가 저에게 다가와서 '더 글로리'에서 잘 봤다고 사진 찍어달라고 해줘서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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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혜란은 '매드 댄스 오피스'에 이어 '내 이름은'까지, 올 상반기에만 두 작품을 개봉한다. 그는 "요즘 다 같이 힘든데, 저 역시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 '매드 댄스 오피스'는 경쾌하면서도 귀여운 작품이다. 이렇게 작지만 귀여운 영화도 한국 영화 시장에서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이 기회에 힘을 받으면 좋을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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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3월 4일 개봉하는 '매드 댄스 오피스'는 '갓생'을 자부하던 완벽주의 공무원이 인생 최대의 균열을 맞이한 후 진짜 자신을 찾아 나서는 영화로, 조현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염혜란은 24시간 빈틈없는 삶을 살아왔지만 한순간에 흔들리게 된 구청 과장 국희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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