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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 속 심현섭은 잠자리에 들기 전, 불이 켜진 방 안에서 "불 왜 안 끄냐. 자야 하지 않냐"고 투덜거리듯 말문을 열었다. 이에 아내 정영림은 태연하게 "오빠 귀지가 많아서 좀 파야 한다"며 능숙한 손길로 그의 귓속을 살피기 시작했다. 예상치 못한 '취침 전 귀 청소' 타임에 심현섭은 "귀찮아 죽겠다"고 엄살을 부리면서도, 이내 "근데 너무 좋다. 얼른 귀지 빼달라"고 능청스럽게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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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심현섭은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인연을 맺은 11세 연하 정영림 씨와 지난해 4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2세 준비를 위해 시험관 시술을 시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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