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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출산을 앞둔 남보라는 이제 곧 아기 이름도 지어야 했다. "이씨니까 어울리는 이름이 많다"라는 말에 엄마는 "너네는 남씨라서 이름 짓기가 어려웠다. 막 이름을 짓다 보니까 '남보라' 하니까 잘 어울려서 지었다"라고 쿨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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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 그날은 막내 영일이의 출산 예정일이었다. 연말이라 교통체증으로 행사가 지연되고 설상가상 진통이 오기 시작한 것. 엄마는 "오자마자 기념사진 찍고 악수하고 그랬다. 진통하는 와중에 다 했다. 인사를 마치고 나는 산부인과로 갔다"라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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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라는 "그날 하교 후 가게에 갔다. 배고프니까 밥 먹으러 갔는데 가게 앞을 대통령 경호원이 막고 있는 거다. '저 들어가야 해요' 했는데 리스트에 없어서 못 들어간다는 거다. 딸이라고 얘기해도 못들어가게 하더라. 결국 1층에서 '아빠!'하고 소리를 질렀다. 그래서 아빠가 내려와서 데리고 갔다"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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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기미상궁도 있다. 따로 대통령이 먹기 전에 먹어보더라. 주방 점검까지 하고 나갔다"라며 신기한 경험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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