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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크리에이터는 최근 영상에서 셀레나 고메즈의 얼굴 구조와 목소리가 과거와 다르다며, 이를 복제인간 가능성의 근거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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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누리꾼들은 그가 사실 배우 지나 데이비스일 수 있다는 추측까지 내놓으며, 공개 행사에서 대체 인물이 등장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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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과학적 근거는 거의 없다. 성인 인간을 복제하는 것은 현재 불가능하며, 동물 복제 사례에서도 성공률이 극히 낮다. 복제인간이 존재한다면 기존과 완전히 동일해야 하지만, 외모와 목소리가 달라진 이유를 설명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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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셀레나 고메즈는 자가면역 질환 루푸스(Lupus)를 앓고 있으며, 2017년 신장이식 수술을 받았다. 이 과정에서 사용된 스테로이드와 면역억제제는 얼굴 부종을 유발하며, 약 80% 환자가 목소리 변화를 경험한다. 또한 자연스러운 노화, 체중 변화, 미용 시술 등이 외모 변화를 설명할 수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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