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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여행을 떠난 김준호 김지민 부부. 김지민은 "얼마 전에 '귀묘한 이야기' 촬영하고 와서 계속 가위눌린다. 낮잠 잘 때도 가위 눌리고 계속 악몽을 꾼다"며 "어떤 가위에 눌렸을 때 제일 싫었냐면 낮에 소파에서 이불을 머리까지 덮고 자고 있었는데 오빠가 이불을 내려서 '까꿍'하더라. 이상하고 징그러워서 다시 덮었는데 계속 까꿍하더라. 그게 가위였다. 그걸 계속 눌렸다"고 밝혔다. 이에 김준호는 "내가 나오는데 가위에 눌린다고? 무슨 소리냐. 싸우자는 거냐"고 서운해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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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은 김준호 방으로 간 이유에 대해 "내가 오빠 방으로 간다. 왜냐면 하도 집이 웃풍이 너무 많이 들어오고 따뜻한 물도 잘 안 나온다. 이상해서 관리실에 얘기했더니 '7개월 동안 어떻게 살았냐'더라. 전 집 주인이 보일러, 수도를 다 잠가놓고 간 거다. 우리는 '원래 이런 집인가 보다' 하고 살았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준호는 "우리는 노숙자였다"고 토로했고 김지민은 "지금은 따뜻한 물이 콸콸콸 나오고 방이 너무 따뜻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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