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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5번 타자로 나서 찬스에서 해결사의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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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간 LG에서 뛰었던 그는 당초 4+2년 계약을 했는데 옵션을 채우지 못해 플러스 2년의 계약을 이어가지 못하고 다시 FA가 됐고, 오히려 좋은 성적을 내면서 KT와 3년 50억원의 좋은 조건으로 이적을 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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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염경엽 감독은 일단 5번 타자에 베테랑 오지환을 배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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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 감독은 "오지환이 2할6푼~2할7푼대의 타율에 20홈런 정도를 친다면 80타점 정도는 충분히 해줄 수 있을 것이다"라며 오지환에 대한 기대치를 밝혔다.
이어 염 감독은 "만약 오지환이 크게 부진하다면 문성주가 5번을 칠 수도 있고, 컨디션이 좋다면 박동원이 그 자리에 갈 수도 있을 것이다"라면서 "일단 오지환이 5번을 맡아서 간다. 1년 동안 잘 가줬으면 좋겠다"라고 타순이 계획대로 안정적으로 가길 바랐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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