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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는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뱅뱅'으로 세 번째 음악방송 트로피를 받게 되어 너무 기쁘다. 아이브의 색다른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보컬과 퍼포먼스 전반에 걸쳐 고민을 많이 하고 다양한 시도를 해본 곡인데, 다이브(공식 팬클럽명)를 비롯해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시는 것 같아 너무 감사하고, 뿌듯하다. 앞으로도 음악과 무대에 진심을 담아 늘 새롭고 기대되는 아이브가 되겠다. 'BLACKHOLE(블랙홀)'로도 멋진 무대 계속 보여드릴 테니 응원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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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위 존재감도 돋보였다. 이날 더블 타이틀곡 '블랙홀' 무대를 선보인 아이브는 블랙 톤의 시크한 스타일링으로 눈을 뗄 수 없는 비주얼과 독보적인 아우라를 자아냈다. 뮤지컬을 떠오르게 하는 웅장한 퍼포먼스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라이브를 이어가며 감탄을 자아냈고, 중독성 강한 '룩앳미 춤'부터 이서를 중심으로 넓게 퍼지는 블랙홀을 형상화한 안무는 보는 이들을 매료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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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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